<브랜드를 만드는 마음> 8月 Letter

콜렉터 C
2024-08-26

667d4fc7147ce.png


안녕하세요, 아롤렉트입니다.
쉽게 사라지고 존중받지 못하는 ‘고유한 우리다움’을 지지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죠.


첫 프로젝트로부터 7개월의 시간이 흘렀어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많은 변화들이 있었고, 오늘은 이 변화에 대한 마음을 기록해 보려 해요.


[목적지가 아닌, 목표를 향한 움직임]

가장 먼저, ‘고유한 우리다움이 지지 받는 세상’이라는 목표에 가까워지기 위한 질문의 답을 찾아가고 있어요.

  • 어떤 마음을 지닌 사람들과 함께 일해야 할까?
  • 이 브랜드는 어떤 고객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
  • 목표를 잃지 않으면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우리의 가치를 더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이름이 없을까?
  • 우리의 가치를 더 유쾌하게 전달할 수 있는 제품은 무엇일까?
  • 어떻게 하면 마음의 충족감을 얻으면서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마음에 집중하기]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앤 헤서웨이가 2번째 행성을 선택하는 근거로 ‘사랑’을 말하는 장면이 나와요.
지금의 인간은 정의하지 못하지만 거대한 영향력을 지닌 무언가에 대한 내용이죠. 극중 막중한 책임을 가진 이성적인 과학자로서 내뱉은 말이었기에 그녀의 메시지는 의미가 더욱 깊었어요. 

우리가 하는 일은 표준화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며 목표와 마음의 충족감을 위한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질문에 대한 답을 내려봤어요.

  • 사람 : 마음이 끌리는 사람들, 우리에게 마음을 끌려 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자
  • 고객 : 표준적이지 않은 자기만의 방식에서 마음의 충족감을 발견하는 사람(고객)들과 친해지자
  • 사업 : 함께 하는 사람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어주자
  • 이름 : 함께 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끌리는 이름을 찾아보자
  • 제품 : 구매자와 사용자에게 마음의 충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
  • 마음에 집중하면서 일하자


여전히 질문투성이, 끊임없이 답을 찾아가고 있는 아롤렉트.
완성형은 존재할 수 없다고 믿어요. 그렇기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더 자주 보여드릴게요!


COMING SOON